화토산악회 웃음꽃 송년회…연극·팀대항 게임·댄스도
화토산악회(회장 박창욱)는 지난 14일 가든그로브 두리 스튜디오에서 6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조보인 목사의 기도로 시작해 시종일관 웃음 꽃을 피우며 코로나19로 얼어붙었던 마음을 잠시나마 녹여주었다. 이수일과 심순애 연극과 팀별 대항 게임 노래자랑 라인댄스 등으로 한해를 마무리했다. 그랑프리 상은 표정수 의상상은 장경숙 회원이 받았다. 한편 산악회는 18일 글렌도라시의 협조 요청에 따라 14명의 선발된 회원이 새 등산로 길 내기와 아름다운 산을 만들기 위한 씨 뿌리기 행사에 동참했다. ▶문의: (714)423-3477 화토산악회화토산악회 웃음꽃 화토산악회 웃음꽃 팀대항 게임 가운데 송년회